우리아이자립펀드, 이자·배당 전액 비과세 추진…대상·정부 지원금·출시 시기 한눈에
2026년 9월 이후에 태어난 아이라면, 정부가 아이 이름으로 된 펀드에 해마다 최대 120만 원을 넣어 주는 제도가 생길 예정입니다. 이름은 「우리아이자립펀드」. 정부는 10월 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지원방안을 발표했고, 출시 목표는 2027년 하반기입니다.
먼저 짚을 게 있습니다. 지금은 가입도 신청도 할 수 없습니다. 예산은 9월 3일 국회에 제출돼 심사를 기다리는 정부안이고, 비과세는 법을 고쳐야 생깁니다. 그래서 이 글은 "누가, 얼마나, 언제쯤"을 정부 발표 원문 기준으로 정리하고, 아직 안 정해진 부분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2026년 9월 이후 출생하고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면 정부 지원 대상입니다.
- 정부 지원금은 소득에 따라 연 120만 원(정액) 또는 연 최대 100만 원(부모가 넣은 만큼 매칭), 만 18세까지입니다.
- 부모 돈과 정부 돈을 합쳐서 1년에 200만 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200만 원은 정부 지원금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 펀드에서 생긴 이자·배당소득은 전액 비과세로 추진됩니다. 만 19세 전에 해지하면 깎아 준 세금을 다시 걷습니다.
- 출시는 2027년 하반기 목표입니다. 가입처와 방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진행 상황: 아직 확정 전입니다 (2026-10-08 기준)
- 9월 1일, 예산안 의결: 국무회의가 2027년 예산안을 의결했고, 여기에 우리아이자립펀드 1,465억 원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 9월 3일, 국회 제출: 2027년도 예산안(의안번호 2221032)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 초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8일 현재 국회 의결 전입니다.
- 10월 1일, 지원방안 발표: 정부가 대상·금액·비과세 방향을 내놓고, 재정·세제 지원방안을 올해 안에 확정하겠다고 했습니다.
- 비과세 법 개정: 「조세특례제한법」을 고쳐야 적용됩니다. 10월 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우리아이자립펀드」로 찾아보면, 10월 1일 정부안(연 200만 원 한도, 이자·배당 비과세)을 담은 개정안은 아직 나오지 않습니다. 발의 전이라는 뜻입니다.
- 펀드 운용 방식·가입처: 원문에 「(안)」으로 표시돼 있고, 앞으로 전문가 논의를 거쳐 정한다고 했습니다.
부모와 정부가 함께 아이 몫의 돈을 18년 넘게 모으는 구조입니다. 사진: Matt Bango / StockSnap (CC0)
Q. 누가 대상인가요?
정부 지원을 받는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 출생 시기: 2026년 9월 이후 태어난 아이
-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기준 중위소득은 우리나라 가구를 소득 순으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가구의 소득입니다. 정부 발표에 나온 2026년 100% 기준(월 소득)은 이렇습니다. 여기에 비율을 곱하면 우리 집 구간을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 2인 가구: 100%가 420만 원이니, 50%는 210만 원, 150%는 630만 원입니다.
- 3인 가구: 100%가 536만 원이니, 50%는 268만 원, 150%는 804만 원입니다.
- 4인 가구: 100%가 649만 원이니, 50%는 약 325만 원, 150%는 약 974만 원입니다.
50%·150% 금액은 발표된 100% 기준에 비율을 곱해 이 블로그가 계산한 값입니다. 실제 심사는 서민금융진흥원이 맡습니다. 소득을 어떤 자료로 보는지, 어느 해 기준을 쓰는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가입 전에 금융위원회 세부 시행안이나 서민금융진흥원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Q. 2026년 8월 이전에 태어난 아이는 가입할 수 없나요?
짧게 답하면, 정부 지원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 소득이 중위소득 150%를 넘는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정부는 중위소득 150% 초과 가구 아이와 2026년 8월 이전 출생아도 원하면 가입해서 직접 돈을 넣을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렇게 가입한 경우에도 연 200만 원 한도와 비과세를 똑같이 적용한다는 게 정부안입니다.
"검토"라는 말에 주목해야 합니다. 형이나 언니처럼 이미 큰 아이가 가입할 수 있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첫째가 2026년 3월생이고 둘째가 2026년 11월생이라면, 정부 지원금 대상은 둘째뿐입니다. 첫째는 임의가입이 허용될 때만 부모 돈으로 계좌를 열 수 있고, 허용 여부와 나이 제한은 발표 전입니다.
그렇다고 8월 이전 출생아가 받을 지원이 없는 건 아닙니다. 아동수당은 2026년 기준 만 9세 미만이면 누구나 받고, 만 2세 전이면 부모급여도 나옵니다. 아래 비교표에서 우리 아이가 지금 받을 수 있는 걸 먼저 챙기세요. 임의가입 허용 여부는 세부 시행안이 나오면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실립니다.
Q. 정부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소득이 낮을수록 정부가 더 많이 넣어 줍니다. 1년 한도 200만 원 안에서 이렇게 나뉩니다.
- 중위소득 50% 이하: 부모가 안 넣어도 정부가 120만 원을 넣어 줍니다. 부모는 80만 원까지 더 넣을 수 있습니다.
- 중위소득 50~100%: 부모가 50만 원을 넣으면 정부가 최대 100만 원(1:2 매칭). 부모는 50만 원을 더 넣을 수 있습니다.
- 중위소득 100~150%: 부모가 100만 원을 넣으면 정부도 최대 100만 원(1:1 매칭).
- 중위소득 150% 초과: 정부 지원금은 없습니다. 가입이 허용되면 부모가 200만 원까지 자유롭게 넣을 수 있는데, 가입 허용 여부는 아직 검토 중입니다.
매칭은 부모가 낸 돈에 비례해 정부가 붙여 주는 방식입니다. 1:2 매칭이면 부모 1에 정부 2입니다. 그래서 중간 구간 가정은 부모 몫을 먼저 채워야 정부 지원금을 다 받습니다.
출처: 관계부처합동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2026.10.1, 재정경제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보도자료 별첨4) 중 「정부지원금액 및 납입한도(안)」. 글씨가 작으면 눌러서 크게 보세요.
7천만 원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가요?
정부 원문은 연 200만 원씩 19년 동안 넣고 투자해 수익률 6%를 가정하면, 만기 때 적립금이 약 7,000만 원이 된다는 계산입니다. 넣은 원금은 200만 원 × 19년 = 3,800만 원이고, 나머지는 투자 수익을 가정한 값입니다.
여기서 많이 헷갈립니다. 7천만 원은 약속된 금액이 아닙니다. 매년 200만 원을 꽉 채우고, 19년 내내 연 6%가 나와야 하는 계산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수익률만 3%로 바꾸면 약 5,000만 원이 됩니다(이 블로그의 단순 계산, 정부 수치 아님).
정부 지원금만 따로 보면, 50% 이하 가구는 120만 원 × 19년 = 최대 2,280만 원, 50~150% 가구는 100만 원 × 19년 = 최대 1,900만 원입니다. 매년 같은 소득 구간을 유지한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Q.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과 뭐가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돈을 언제 쓸 수 있느냐입니다.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은 지금 생활비나 육아용품에 바로 쓰는 돈입니다. 우리아이자립펀드는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계좌에 묶어 두고 불리는 돈입니다. 그래서 하나를 받으면 다른 걸 못 받는 관계가 아니라, 성격이 다른 지원이라고 보면 됩니다.
| 제도 | 누가 | 얼마 | 어떻게 받나 | 상태 |
|---|---|---|---|---|
| 첫만남이용권 | 출생아 모두 |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1회) |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사용 | 시행 중 |
| 부모급여 | 만 2세 미만 (0~23개월) | 0~11개월 월 100만 원, 12~23개월 월 50만 원 | 현금. 어린이집을 다니면 보육료를 빼고 차액 지급 | 시행 중 |
| 아동수당 | 2026년 만 9세 미만 (해마다 1세씩 올려 2030년 만 13세 미만) | 월 10만 원 (비수도권 10만 5천 원, 인구감소지역 11만~12만 원) | 현금 (지역에 따라 지역사랑상품권) | 시행 중 |
| 우리아이자립펀드 | 2026년 9월 이후 출생, 중위소득 150% 이하 | 정부가 연 최대 120만 원, 만 18세까지 | 아이 명의 펀드 계좌에 적립. 만 19세 전 해지 제한 | 정부안 (2027년 하반기 출시 목표) |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를 할 때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정부24,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습니다. 금액은 보건복지부 안내 기준이고, 아동수당 지역별 금액은 사는 시군구에 따라 다르니 복지로 「아동수당 지급」 화면에서 우리 지역을 찾아보세요.
Q. 우리 아이는 모두 얼마를 받나요? (계산 예시)
숫자로 한번 보겠습니다. 아래는 공식 발표 금액만 써서 더한 값입니다. 조건은 모두 「가정」이라 집집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 가정 1: 2026년 10월에 태어난 첫째, 수도권 거주
- 가정 2: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키움 (부모급여 전액)
- 가정 3: 가구 소득이 19년 내내 중위소득 50~100% 구간이고, 부모가 펀드에 해마다 50만 원을 넣음
- 가정 4: 지금 법에 정해진 아동수당 확대 일정(2030년 만 13세 미만)이 그대로 유지됨
| 항목 | 계산 | 합계 |
|---|---|---|
| 첫만남이용권 | 첫째 1회 | 200만 원 |
| 부모급여 | 100만 원 × 12개월 + 50만 원 × 12개월 | 1,800만 원 |
| 아동수당 | 10만 원 × 156개월 (만 13세 생일 전 달까지) | 1,560만 원 |
| 우리아이자립펀드 정부 지원금 | 100만 원 × 19년 (1:2 매칭) | 1,900만 원 |
| 정부 지원 합계 | 5,460만 원 | |
| 부모가 펀드에 넣는 돈 | 50만 원 × 19년 | 950만 원 |
여기서 한 가지 봐야 할 게 있습니다. 펀드 부모 몫 50만 원을 한 달로 나누면 약 4만 2천 원입니다. 아동수당 10만 원의 절반도 안 되는 돈이라, 아동수당 일부를 아이 계좌로 돌리면 정부 지원금 100만 원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펀드 금액은 투자 수익을 뺀 원금만 더했습니다. 출시 전 기간(2026년 10월~2027년 하반기) 몫을 소급해 주는지는 발표 전이라, 실제 정부 지원금은 1,900만 원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은 국회가 법을 바꾸면 기간이나 금액이 달라집니다.
Q. 비과세는 어떻게 되나요?
펀드에서 생긴 이자·배당소득에 세금을 한 푼도 안 매기는 것이 정부안입니다. 부모가 넣은 돈에서 난 수익이든, 정부 지원금에서 난 수익이든 모두 해당됩니다. 정부 지원을 못 받는 임의가입자의 납입분에도 똑같이 준다는 계획입니다.
보통 펀드 수익에는 지방세를 포함해 15.4%의 세금이 붙습니다. 정부 예시대로 수익이 약 3,200만 원 났다고 치면, 단순 계산으로 약 490만 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실제 금액은 수익과 과세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이 붙습니다
- 만 19세 전에 해지하면 그동안 깎아 준 세금만큼 다시 걷습니다. 부득이한 사유가 생기면 예외로 인정합니다(어떤 사유인지는 아래 「주의할 점」 참고).
- 만기가 지나도 계좌를 유지하면 일정 기간 비과세를 이어 줍니다. 원문에는 "예: ~만 34세"로 적혀 있습니다. 정책브리핑 기사는 "만 34세까지"라고 썼지만, 원문이 예시 표현이라 나이는 바뀔 수 있습니다.
- 만 19세 이후에는 정부 지원금이 끊기고 추가 납입도 제한됩니다. 그때부터는 모아 둔 돈을 굴리기만 하는 단계입니다.
다시 강조하면, 비과세는 조세특례제한법이 바뀌어야 생깁니다. 국회 논의 결과에 따라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언제, 어디서 가입하나요?
출시 목표는 2027년 하반기입니다. 정부는 올해 안에 재정·세제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전산 시스템을 만든 뒤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정해진 것과 안 정해진 것을 나누면 이렇습니다.
- 정해진 것: 부모가 자녀 명의로 가입하고, 전용계좌로 펀드에 투자합니다. 소득 심사와 정부 지원금 지급·관리는 서민금융진흥원이 맡습니다.
- 안 정해진 것: 어느 금융회사에서 가입하는지, 온라인 신청이 되는지, 어떤 펀드에 투자하는지(주식 비중 등), 누가 운용하는지.
그래서 "어디서 가입하나요?"에 대한 지금 답은 이렇습니다. 가입 창구(은행·증권사 등)는 발표 전입니다. 정해진 건 소득 심사와 정부 지원금 관리를 서민금융진흥원이 맡는다는 것까지입니다. 가입처가 정해지면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정책브리핑(korea.kr)에 먼저 실리고,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kinfa.or.kr)에도 안내가 올라옵니다.
2026년 9월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정부 지원 대상입니다. 사진: Matt Bango / StockSnap (CC0)
그럼 지금 할 수 있는 건?
- 출생 시기 확인: 2026년 9월 이후 출생인지 봅니다.
- 우리 집 소득 구간 가늠: 위 중위소득 금액으로 50%·100%·150% 중 어디쯤인지 봐 두면, 매칭을 받으려고 부모가 1년에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미리 계산할 수 있습니다.
- 공식 발표 기다리기: 가입처와 날짜는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정책브리핑에 먼저 나옵니다.
아직 접수처가 없습니다. "미리 가입", "사전 예약"을 받는다는 연락이 오면 공식 발표인지부터 확인하세요.
Q. 아직 안 정해진 것과 주의할 점은?
- 국회 통과 전: 예산(1,465억 원)과 비과세 법 개정 모두 국회 논의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금액과 대상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출시 전 태어난 달은? 2026년 9월생은 펀드가 나올 즈음 돌 무렵입니다. 출시 전 기간 몫의 지원금을 소급해서 주는지는 아직 발표에 없습니다. 출시 일정이 나오면 재정경제부 금융세제과(044-215-4230)나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02-2100-2660) 발표에서 소급 여부를 확인하세요.
- 소득 구간은 매년 다시 보나? 아이가 크는 동안 소득이 바뀌면 지원 구간도 바뀌는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가입할 때 받는 상품 안내서에서 소득 재확인 주기를 꼭 확인하세요.
- 중도해지는 어렵게 설계: 부모 마음대로 깨지 못하고, 부득이한 사유에만 해지를 허용하는 방향입니다. 원문은 청년미래적금 사례(사망, 해외 이주, 천재지변, 퇴직, 사업장 폐업, 상해·질병 등)를 예로 들었습니다.
- 펀드는 예금이 아닙니다: 수익률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원금을 어떻게 지키는지 등 운용 구조는 아직 설계 중입니다.
- 만기 후 인출: 만 19세가 지나면 필요한 때 나눠 찾을 수 있게(예: ~만 34세) 하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이것도 「(안)」입니다.
발표 원문의 한 곳에 표기가 엇갈립니다. 정책브리핑 기사 본문에는 1:2 매칭 구간이 "중위소득 50~150%"로 적혀 있지만, 같은 기사의 표와 정부 원문 표에는 "50~100%"입니다. 이 글은 원문 표를 따랐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아이 이름의 펀드와 함께 예적금·ISA를 어떻게 나눌지 감을 잡고 싶다면 「초보 자산 배분 FAQ|예적금·펀드·ISA만 먼저 알면 되는 것」(머니인사이트)을 보세요.
출처
- 재정경제부 보도자료,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2026.10.1): 본문과 별첨4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관계부처합동) PDF. 대상, 지원 금액, 납입 한도, 비과세, 운용 방향(안), 출시 목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자녀에 최대 7000만 원 목돈을…'우리아이 자립펀드' 내년 출시」(2026.10.1): 정부지원금액 및 납입한도(안) 표, 문의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7년 예산안 국무회의 의결 기사(2026.9.1):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 9월 3일 국회 제출 예정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7년도 금융위원회 예산안: 우리아이자립펀드 1,465억 원, 국회 심의 일정(12월 초 확정 예정)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우리아이자립펀드」 통합검색: 2027년도 예산안(의안번호 2221032, 2026.9.3 제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여부(2026.10.8 조회)
- 보건복지부, 「아동수당 지급」 정책 안내: 2026년 만 9세 미만, 지역별 월 10만~13만 원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아동수당 대상·금액 확대, 4월부터 지급 시작」(2026): 연령 단계적 확대 일정(2030년 13세 미만)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양육 관련 재정 지원」: 부모급여 0~11개월 월 100만 원, 12~23개월 월 50만 원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첫만남이용권 지원사업」: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사용기간 2년
- 문의: 재정경제부 금융세제과 044-215-4230 ·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 02-2100-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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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이 글은 관계부처합동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2026.10.1), 정책브리핑 기사,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보건복지부 안내를 바탕으로 한 제도 발표 요약입니다. 예산과 비과세는 국회 논의 전이라 확정되지 않았고, 대상·금액·출시 시기는 바뀔 수 있습니다. 7천만 원 등 수익 관련 숫자는 수익률을 가정한 계산이며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가입 전에는 정부의 최신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이 블로그는 신청 대행을 하지 않습니다. 검증 기준일: 2026-10-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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